현대건설은 이달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244가구 ▲84㎡B 356가구 ▲115㎡A 217가구 ▲115㎡B 31가구 ▲136㎡ 127가구다.
단지는 원도심 무실지구와 신도심 원주혁신도시 사이에 위치한다.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원주시 및 강원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2022. 8. 8)
원도심 신도심 : 격차를 줄여라
현대건설이 이달에 원주시 관설동에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원도심 무실지구와 신도심 원주혁신도시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도심과 신도심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데 원도심과 신도심이라는 용어가 알 듯 모를 듯합니다.
“혹시 이런 것이 아닐까” 싶으셨다면, 아마 맞을 겁니다.
원도심은 도시의 원래 있던 곳, 그리고 신도심은 새로 조성된 곳입니다.
원도심과 신도심은 각기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지요.
하지만 요즘은 신도심이 워낙 잘 조성되어 원도심의 장점을 압도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정부, 시, 도에서는 신도심과 원도심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경관이 대표적입니다. 이른바 ‘경관 양극화’라고 합니다.
정부, 시, 도에서는 원도심의 경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골목길 재정비입니다.
그런데 원도심은 또 원도심대로의 낭만과 멋이 있습니다.
집 근처에 이마트만 있는 것보다는 재래시장이 한 군데 있으면 더 좋은 것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됩니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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